‘범죄도시2’ 남문철 오늘(4일) 4주기, 대장암 투병 끝 사망한 배우

박수인 2025. 10. 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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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남문철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흘렀다.

당시 남문철의 소속사 측은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을 해오다 향년 50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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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남문철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故) 남문철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흘렀다.

남문철은 지난 2021년 10월 4일 지병으로 인해 별세했다.

당시 남문철의 소속사 측은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을 해오다 향년 50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남문철은 연극 배우로 오랜 활동으로 해오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스크린 데뷔 했으며 이후 영화 '용의자X', '남자가 사랑할 때', '극비수사', '밀정', '더 킹', '특별시민', '독전', '공작', '악질경찰', '유열의 음악앨범', '백두산', '경관의 피', '범죄도시2', '승부', 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키스 먼저 할까요?', '슈츠', '녹두꽃', '십시일반', '공작도시'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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