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뉴욕서 민낯 공개…화장 지워도 빛난 쿨한 웨이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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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뉴욕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카리나가 보여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는 인위적인 컬 없이 무심하게 넘긴 듯하면서도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 일상 속에서도 스타 아우라를 발산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카리나는 민낯이 진짜 최고다", "화장을 안 했는데 더 세련돼 보인다", "뉴욕이랑 카리나 분위기 찰떡"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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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뉴욕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카리나가 보여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는 인위적인 컬 없이 무심하게 넘긴 듯하면서도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 일상 속에서도 스타 아우라를 발산하게 했다.

특히 이마를 드러낸 앞머리와 흐트러짐조차 스타일이 되는 볼륨감은 뉴욕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완벽히 어우러졌다.

카리나가 뉴욕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사진=카리나 SNS
메이크업을 과감히 생략한 얼굴은 진한 아이라인이나 립 컬러 없이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결과 뚜렷한 이목구비만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자연광 아래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은 ‘민낯 레전드’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카리나는 민낯이 진짜 최고다”, “화장을 안 했는데 더 세련돼 보인다”, “뉴욕이랑 카리나 분위기 찰떡”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으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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