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체육 교사 남사친과 재회 “보고 싶어 1시간 달려와” (편스토랑)[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0. 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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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초등학교 동창과 재회했다.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가인과 어머니 송순단 여사가 출격했다.

이날 고향을 찾은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을 초대해 토종닭과 진도의 특산물 울금이 들어간 보양식 '진도 울금 닭곰탕'을 대접했다.

송가인이 "너 왜 왔어?"라며 반갑게 인사한 남성은 송가인의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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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초등학교 동창과 재회했다.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가인과 어머니 송순단 여사가 출격했다.

이날 고향을 찾은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을 초대해 토종닭과 진도의 특산물 울금이 들어간 보양식 '진도 울금 닭곰탕'을 대접했다.

잔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던 그때 건장한 체격의 한 남성이 등장했다. 송가인이 "너 왜 왔어?"라며 반갑게 인사한 남성은 송가인의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친구는 "광주에 모임 있어서 가다가 너 온대서 1시간 반 달려왔다. 너 보고 싶어서"라고 전했다.

현재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재직 중인 친구는 "너랑 스쿨버스 같이 타고 다녔던 친구라고 하니까 학생들이 안 믿더라"면서 두 사람이 친하다는 증거 영상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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