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붐, 송가인 애인 될 뻔 “예쁘고 잘해” 진도 어르신 홀렸다 (편스토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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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을 향한 진도 어르신들의 애정이 쏟아졌다.
이날 송가인은 고향 진도를 찾아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다.
앞서 송가인은 붐과 함께 트로트 예능 '뽕 따러 가세'로 진도를 찾았던 바.
"붐이 예쁘고 잘한다"는 진도 어르신들의 칭찬 세례 속 옆집 할머니는 "붐이 가인이 애인 될 줄 알았다"고 폭탄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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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붐을 향한 진도 어르신들의 애정이 쏟아졌다.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가인과 어머니 송순단 여사가 출격했다.
이날 송가인은 고향 진도를 찾아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다. 송가인을 어렸을 때부터 지켜본 옆집 할머니는 "초등학교 가기 전부터 노래를 그렇게 잘했다. '진도 아리랑'을 잘 불렀다. 그러더니 결국 대한민국 1등 가수가 됐다"며 대견스러워했다.
앞서 송가인은 붐과 함께 트로트 예능 '뽕 따러 가세'로 진도를 찾았던 바.
옆집 할머니는 "붐이 보고 싶다. 한번 오라고 해라"고 전했다. "붐이 예쁘고 잘한다"는 진도 어르신들의 칭찬 세례 속 옆집 할머니는 "붐이 가인이 애인 될 줄 알았다"고 폭탄 발언했다. 이에 송가인은 "다른 데로 장가를 가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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