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백반증 치료에 고통 호소 "난치병, 완치 보장 없어"

김유진 기자 2025. 10. 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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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이 백반증 통증에 고통을 호소했다.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구성환이 백반증을 치료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진작 왔어야 했다. 미루고 미루다가 백반증 때문에 병원을 찾아왔다. 눈썹, 코, 입에 흰색 반점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병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수술실에서는 통증을 호소하는 곡소리가 들려오고 구성환은 인형을 꼭 껴안은 채 "죽을 것 같아요"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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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이 백반증 통증에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구성환이 백반증 통증에 고통을 호소했다.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구성환이 백반증을 치료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구성환은 손에 땀을 쥐며 긴장한 모습으로 병원에서 차례를 기다렸다.

백반증 치료를 받는 구성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구성환은 "진작 왔어야 했다. 미루고 미루다가 백반증 때문에 병원을 찾아왔다. 눈썹, 코, 입에 흰색 반점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병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 구성환은 병원에서 진료를 보며 "심각하네"라며 난처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구성환의 현재 상황을 본 의사 또한 "난치병이라서 낫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진단했다.

구성환은 "병원 온 김에 제대로 치료 좀 해달라"며 이를 악물고 수술실에 누웠다.

하지만 수술실에서는 통증을 호소하는 곡소리가 들려오고 구성환은 인형을 꼭 껴안은 채 "죽을 것 같아요"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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