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기안84 풀독 올라 고생 “가려움과 따가움이 동시에”

김혜영 2025. 10. 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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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기안84가 풀독으로 고생했다.

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나래가 전현무, 기안84와 함께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과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의 '바다 사나이' 일상이 공개됐다.

기안84도 "모기 물린 거에 몇 배로 불어나더라"라며 놀랐다.

기안84가 전현무에게 "등만 좀 발라주면 안 되나?"라며 부탁하자, 전현무가 연고를 발라주며 "구성환보다 살결이 좋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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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기안84가 풀독으로 고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나래가 전현무, 기안84와 함께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과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의 ‘바다 사나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마당의 풀을 정리한 후 “태어나서 처음 풀독 올라봐”라며 따가워했다. 기안84도 온몸에 연고를 바르기 시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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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가려움과 따가움이 동시에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기안84도 “모기 물린 거에 몇 배로 불어나더라”라며 놀랐다. 또한, 그는 “(잡초에) 눈에 안 보이는 바늘이 있는 것 같아”라고 전했다.

기안84가 전현무에게 “등만 좀 발라주면 안 되나?”라며 부탁하자, 전현무가 연고를 발라주며 “구성환보다 살결이 좋네”라고 말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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