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8점만 따라잡으면' 최하빈, 6차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2위...5일 프리서 금메달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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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빈(한광고)이 3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8.53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왕중왕전인 파이널 출전권도 노릴 수 있다.
파이널은 시리즈 7개 대회 성적 합산 상위 6명이 겨루는 무대다.
최하빈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시키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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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왕중왕전인 파이널 출전권도 노릴 수 있다. 파이널은 시리즈 7개 대회 성적 합산 상위 6명이 겨루는 무대다.
최하빈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시키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태극기 휘날리며' 음악에 맞춰 연기한 최하빈은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처리했다. 플라잉 싯 스핀(레벨4)으로 전반부를 마무리한 뒤, 후반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성공시켰다.
체인지 풋 싯스핀(레벨3), 스텝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까지 실수 없이 완수했다.
김아론(만덕고)은 51.66점으로 19위를 기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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