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미니멀 하우스 공개..기안84 “스타의 냉장고 같다” (‘나혼산’)

박하영 2025. 10. 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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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데이식스 도운이 미니멀한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데이식스(DAY6)의 드러머 도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도운은 "혼자 산지 5-6년 됐다. 지금 집에 산지는 5개월 됐다. 인테리어에 문외해서 지인 분이 인테리어 사업해서 전부 맡겼다. 저는 하도 해외투어 많이 가니까 호텔 느낌 나는 거 싫어서 그냥 딱 집이다. 내가 쉴 곳"이라며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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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데이식스 도운이 미니멀한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데이식스(DAY6)의 드러머 도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도운은 “혼자 산지 5-6년 됐다. 지금 집에 산지는 5개월 됐다. 인테리어에 문외해서 지인 분이 인테리어 사업해서 전부 맡겼다. 저는 하도 해외투어 많이 가니까 호텔 느낌 나는 거 싫어서 그냥 딱 집이다. 내가 쉴 곳”이라며 집을 소개했다.

도운의 집은 말 그대로 깔끔하고 미니멀했다. 침실에는 침대만 덩그러니 놓여있고, 컴퓨터방도 깔끔했다. 전현무는 “와 진짜 아무것도 없다”라고 했고, 박나래는 “이 정도면 공유 숙소다”라고 감탄했다.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향한 도운은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까지 텅 비었고, 도운은 “갑자기 빵 뜨다보니까 스케줄이 매일 생겨서 밥을 배달로만 시켜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진짜 스타의 냉장고 같다”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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