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태어날때부터 머리숱 풍성”…심형탁 “진짜 이쁘게 생겼다”(종합)

곽명동 기자 2025. 10. 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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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초보 아빠임에도 능숙한 목욕 솜씨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아지와 첫 만남 & 아빠와 첫 목욕하는 하루 표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심형탁은 생애 처음으로 아기를 씻기며 “너무 아기라 깨질 것 같아 무섭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 아들 하루./유튜브

그러나 사전에 꼼꼼히 공부한 듯 시종일관 차분하게 하루를 씻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하루를 씻기며 “진짜 예쁘게 생겼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초보 아빠인데 어쩜 목욕을 이렇게 잘 시키냐”, “하루 아빠 목욕 진짜 잘 시키네요”, “하루는 진짜 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풍성했구나”, “세상에, 목욕하는 아기가 울지도 않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최근 심형탁 가족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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