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수지 '차 안' 순댓국 먹방에 입이 떡.."묘기대행진 보는 줄"[비서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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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개그우먼 이수지의 순댓국 먹방에 혀를 내둘렀다.
우여곡절 끝에 재주문에 성공한 이서진은 촬영장으로 이동 중 차 안에서 식사하려는 이수지에게 "차 안에서 순댓국을 먹는 게 괜찮겠느냐"고 걱정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깔끔하게 순댓국 먹방을 선보인 이수지를 보고 이서진은 "묘기 대행진인 줄 알았다. 차에서 순댓국을 먹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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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부캐의 신'이자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가 첫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래퍼 '햄부기'로 변신한 이수지의 하루를 밀착 케어했다.
이날 이수지는 두 사람에게 순댓국 주문을 부탁했다. 이서진은 곧바로 이수지가 요구한 식당에서 순댓국을 주문했으나 타지역의 이름이 같은 식당에서 주문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서진이 "잘못 시킨 것 같다"고 당황하자 이수지는 "형님, 주소를 보셨어야죠. 나 또 이렇게 굶는 건 처음이네"라고 탄식했다.
우여곡절 끝에 재주문에 성공한 이서진은 촬영장으로 이동 중 차 안에서 식사하려는 이수지에게 "차 안에서 순댓국을 먹는 게 괜찮겠느냐"고 걱정했다. 그러나 이수지는 걱정 없다는 듯 자연스럽게 포장지를 뜯었고, 국물이 많다며 이서진에게 국물을 마셔달라고 부탁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기는 한 점 안 들어오고 파만 들어오더라. 그렇게 쭉쭉 마셨는데"라고 아쉬움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깔끔하게 순댓국 먹방을 선보인 이수지를 보고 이서진은 "묘기 대행진인 줄 알았다. 차에서 순댓국을 먹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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