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마스에 합의시한 최종통보‥"미 동부시간 5일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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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제안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워싱턴 DC 시간으로 5일 오후 6시까지 합의해야 한다"며 최종 시한을 통보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의 인질과 구금자 석방, 하마스 무장해제, 가자지구 과도정부 수립 등 20개 항으로 구성된 평화구상을 발표하고 하마스의 72시간 내 수용을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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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제안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워싱턴 DC 시간으로 5일 오후 6시까지 합의해야 한다"며 최종 시한을 통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만약 합의에 이를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이제껏 누구도 보지 못한 지옥이 하마스 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하마스에 "시신을 포함한 이스라엘 인질을 모두 당장 석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최종 시한은 한국시간으로는 추석인 6일 오전 7시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의 인질과 구금자 석방, 하마스 무장해제, 가자지구 과도정부 수립 등 20개 항으로 구성된 평화구상을 발표하고 하마스의 72시간 내 수용을 압박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266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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