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父 폭로 "반찬 투정 100번도 넘게 해"

최혜진 기자 2025. 10. 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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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 출신 문희준 딸이 아빠의 반찬 투정을 폭로했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아내인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에 문희준은 "패배를 인정하면서 반찬 투정을 1년간 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내가 언제 반찬 투정을 한 적이 있냐. '좀 만들어 먹자' 이런 얘기는 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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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소율, 문희준 부부/사진=스타뉴스
/사진=유튜브 재미하우스
그룹 H.O.T 출신 문희준 딸이 아빠의 반찬 투정을 폭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진 사람은 1년 동안 훈수 금지! 부부 요리 대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아내인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제작진이 투표한 결과, 승리는 소율에게 돌아갔다.

이에 문희준은 "패배를 인정하면서 반찬 투정을 1년간 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율은 "미역국은 오빠가 원하는 대로 내가 언제든 해줄 수 있다. 반찬 투정만 안 하면 된다"고 전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내가 언제 반찬 투정을 한 적이 있냐. '좀 만들어 먹자' 이런 얘기는 했다"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문희준 딸은 "100번도 넘게 했잖아"라고 폭로해 문희준을 당황하게 했다.

문희준이 "아유, 설마 100번?"이라고 반문하자 그의 딸은 "아 진짜다, 진짜 진짜"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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