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환갑 김광규, 뛰어다니며 이수지 커피 수발 “부모님께 심부름시킨 느낌”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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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이서진과 김광규 케어에 민망한 반응을 보였다.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가 되어 스타의 하루를 케어하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다.
첫 번째 My 스타 주인공으로는 예능 대세 이수지가 등장했다.
이날 이수지는 "두 분이 오늘 오신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다. 매니저로 오시는 건데 연륜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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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이서진과 김광규 케어에 민망한 반응을 보였다.
10월 3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첫 방송됐다.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가 되어 스타의 하루를 케어하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다. 첫 번째 My 스타 주인공으로는 예능 대세 이수지가 등장했다.
이날 이수지는 “두 분이 오늘 오신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다. 매니저로 오시는 건데 연륜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나는 50대다. 김광규는 조금 있으면 환갑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답변에 이수지는 당황하며 “죄송하다. 운전은 제가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촬영을 위해 헤어메이크업 숍으로 이동했다. 자신을 위해 커피를 사 온 김광규에게는 “부모님께 심부름을 시킨 느낌”이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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