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민, '변형 스테이블포드' 무빙데이 선두 지켜…방신실·김민솔·홍진영 2위 [KLPGA]

백승철 기자 2025. 10. 3.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하는 문정민(23)이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문정민은 3일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써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우승 경쟁에 뛰어든 문정민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하는 문정민(23)이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문정민은 3일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써냈다.



 



이 대회는 KLPGA 정규투어에서 유일하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을 부여한다.



3라운드에서 +8점을 따낸 문정민은 중간 합계 +37점을 기록해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고, 공동 2위 방신실(21), 홍진영2(25), 김민솔(19)을 2점 차이로 앞섰다.



 



버디만 7개를 골라낸 김민솔은 +14점을 보태 5계단 도약했으며, 방신실과 홍진영2는 +13점을 더해 3계단씩 순위를 끌어올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