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과 당당 키스...대기실서 파격 행보
김도형 기자 2025. 10. 3. 22:5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현아가 이른바 '임신설'에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파격적인 행보로 또 한 번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낳고 있다.
용준형, 현아 부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특히나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취재진을 향한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사진 공개 직후 또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을 앞두고 혼전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현아 측은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선을 그었던바. 이번에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런 가운데 현아는 2일 소셜 계정에 싱가포르 'Token of Love 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코르셋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무대 의상을 입었다. 특히 가운데 손가락을 펼치는, 욕설을 하는 듯한 모습과 남편 용준형과 입맞춤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임신설'에 대한 직간접적인 추가 입장 표명이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서울 성북구에 있는 야외 한옥 공간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아는 지난 4월 신곡 '못(Mrs.Nail)'을 발표하며 결혼 후 첫 컴백으로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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