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이서진의 무례한 ‘백태’ 체크에 당황 “제가 할게요!” (비서진)
이소진 기자 2025. 10. 3. 22:48

첫 스타 이수지가 매니저 이서진의 무례한 질문에 당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의 일일 매니저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기존 매니저에게 지침서를 전달받았다. 이수지의 매니저는 음식 조달 업무가 주된 업무라고 소개하며 핑거푸드 챙기기를 첫번째 지침으로 적어뒀다. 또, 땀 많은 이수지를 위한 ‘손풍기’와 백태, 곁땀 체크 등을 당부받았다. 매니저는 이수지가 조용하거나 무표정할 때는 불만이 있는 것이라며 주의를 부탁했다.
이수지와 첫 인사를 나눈 이서진은 과거 예능 ‘어서옵show’에서 만나지 않았냐며 기억을 소환했고 이수지는 한참 기억을 더듬었다. 이서진은 한 번 더 다가가기 위해 매니저에게 받은 사탕을 건넸다. 이수지는 “차에 있는 거다”라며 반가워했고, 이서진은 “매니저가 챙겨주더라. 백태가 자주 끼는 편이에요?”라고 물어 이수지를 당황하게 했다.
이수지는 “광고 찍을 때만 사탕을 먹는다”며 “제가 체크할게요. 백태 얘기하면 다들 제 백태만 얘기할 거 아니에요”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연예인 첫 ‘윤창호법’ 적용자 손승원, 무면허 상태에서도 운전 정황
- 한예리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혹평에 직접 반박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실물 보니…첫 방송에도 살아남은 미인 DNA (킬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