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맞은 제주…이색축제 ‘다채’
나종훈 2025. 10. 3. 22:31
[KBS 제주]최장 열흘동안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제주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집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오는 26일까지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제주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제주시 조천읍 와흘리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가을 메밀문화제가 진행되고 한라생태숲에서는 산림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연휴 막바지인 10일부터는 제주시 원도심일대에서 제64회 탐라문화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나종훈 기자 (n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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