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국가유산 활용’ 5개 사업 선정
김영준 2025. 10. 3. 22:22
[KBS 춘천]원주시는 국가유산 활용 5개 사업이 정부의 지원 대상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원주 매지농악과 전통 판화 학교, 강원아리랑 문화 산업화 등입니다.
원주시는 국가유산 체험 행사와 보존 등에 나서고,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김영준 기자 (yjkim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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