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x이수지,과거 인연 고백 "잠깐 만난 오빠인 줄" 폭소 ('매니저 비서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이수지가 구면이었던 깜짝 인연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이 첫방송 됐다.
이서진은 자신에 대해 “쌉T, 까칠한 도련님? 내가 원래 전문 수발러”라며 “밀착케어 하면 되는거 아니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광규와 만난 이서진. 이서진은 “매니저에게 원하는건 딱 하나. 화장실을 잘 찾아야한다”며“차에서 이동이 많은 연기자들. 그런거 찾아주면 고맙다 관공서 화장실이 제일 좋긴해. 무조건 주변 관광서 찾아가야한다”며 나름대로의 팁을 전했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개그우먼 이수지의 매니저가 되어 하루를 밀착 동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 매니저에게 인수인계 받은 두 사람.혓바닥 백태 관리부터 핑거푸드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또 겨땀에 등땀도 관리하라고 덧붙였다.

마침내 이수지와 만난 두 사람. 마침 이서진은 “우리 만난 적 있지 않나”며 KBS 개그콘서트 녹화 때 만난 사이라고 했다.‘어서옵show’에서 만났다고. 실제 두 사람의 첫만남의 영상이 공개되기도. 이수지는 “죄송하다 잠깐 만났던 오빠였나 싶었다”며 농담, 이서진은 “그럴 수도 있다”고 받아쳤고 이수지는 “근데 그대로시다”며 반가워했다.
‘비서진’은 기존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민낯과 속내를 끌어내는 리얼 로드쇼형 예능이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매니저로 활약하며 게스트의 일상에 밀착,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매니저 비서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한국, 월드컵 중계 끊길 수도" 초유의 사태 터지나...日 단독 보도 "JTBC 중계권료 일부 미납, 토너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극단적 마름 뒷태 인증 "대책 없이 굶으면 안 되는 이유"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인터넷 방송인 줄"..'나혼산' 코쿤 축구특집, 왜 '혹평' 받았나 [Oh!쎈 초점]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체코 언론의 역설 “멕시코가 한국 잡아준 게 호재”…한국 2위 흔드는 마지막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