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 “민주당 영동군의원 ‘선물 제공’ 고발…사과해야”
이유진 2025. 10. 3. 22:16
[KBS 청주]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소속 영동군의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선물 세트를 제공해 고발당했다면서, 당 차원에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돈과 선물로 민심을 매수하려는 구태 정치의 민낯이라고 비판하면서, 문제가 된 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충북선관위는 선거구민에게 180여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 세트를 제공한 혐의로 영동군의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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