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매니저에게 원하는 것 하나…화장실 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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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매니저에게 바라는 것은 화장실 찾기라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의 일일 매니저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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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매니저에게 바라는 것은 화장실 찾기라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의 일일 매니저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지의 일일 매니저가 된 이서진은 "매니저한테 원하는 게 하나 있다"라며 "화장실을 잘 찾아야 한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서진은 이동과 촬영으로 야외에 있는 경우가 많아 화장실을 미리 찾아야 한다며 "내가 그런 건 좀 알아야지"라고 신경 썼다.
이어 이서진은 "화장실은 관공서 화장실이 1등이다, 무조건 주변 관공서를 찾아야 한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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