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김가을’로 개명하나?…마이큐 결혼발표에 쏠린 시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3.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 발표 후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통해 두 아들 신우·이준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아이들은 "결혼할 거야?"라며 환호했고, 마이큐에게 달려가 포옹하며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으며,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 발표 후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나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이름 바꿀래요 김가을… 아, 너무 좋아 가을”이라는 글을 남기며 특별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는 이날 연인 마이큐와의 결혼 소식 발표와 맞물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나영이 결혼 발표 후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누리꾼들은 김나영이 단순히 가을 시즌에 맞춰 농담처럼 남긴 말일 수도 있다고 보면서도, 이번 결혼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만큼 실제 개명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특히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김나영이 마이큐와의 재혼으로 과거를 훌훌 털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듯한 행보라는 해석도 나온다.

앞서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통해 두 아들 신우·이준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아이들은 “결혼할 거야?”라며 환호했고, 마이큐에게 달려가 포옹하며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으며,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번 결혼 발표로 두 사람은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