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망 복구에 800여명 투입…국가공무원노조 “현장 안전과 건강 살펴 달라”
박현정 기자 2025. 10. 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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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해 멈춰 선 정부 전산망 업무를 담당해온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스템 복구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들에 대한 정신 건강과 안전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어 정부에 "시스템 복구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의 건강과 안전도 면밀히 살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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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조급하면 되레 보안 문제 생길 수도”
“고충에 공감, 도와줄 수 있다는 메시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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