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짠돌이' 10기 영식에 경악.."인도서 아낀 돈 한국가서 쓰자고?"[지볶행][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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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백합이 '나는 SOLO' 10기 영식의 '짠돌이' 면모에 헛웃음을 터뜨렸다.
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서로 다른 여행 취향을 두고 갈등하는 10기 영식과 백합의 4일 차 인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때 10기 영식은 인도 여행 경비를 아끼는 진짜 이유를 털어놔 백합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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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서로 다른 여행 취향을 두고 갈등하는 10기 영식과 백합의 4일 차 인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합은 마사지-카페-펍으로 이어지는 휴식형 코스를 제안해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고픈 뜻을 내비친 10기 영식과 갈등을 빚었다. 10기 영식은 백합의 느긋한 여행 스타일을 두고 2500루피를 지불하고 전일 택시를 빌린 의미가 없다고 지적하며 우회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놨다.
이때 10기 영식은 인도 여행 경비를 아끼는 진짜 이유를 털어놔 백합을 당황케 했다. 그는 전날 타지마할에서 숙소로 돌아오는 기차표를 제작진 여분 티켓으로 대신했다고 밝히며 "우리 입장에서 보면 돌아오는 표를 둘이서 900루피(만 오천 원)밖에 안 썼다. 내가 돈을 되게 많이 세이브하고 있다"라고 과시했다.
이에 백합은 "뒤에서 알음알음 노력하고 계시네요. 현실적으로"라고 받아쳤고, 10기 영식은 "우리 돈을 지키고 있는 거다. 돈이 남으면 한국 가서 써도 된다"라고 어깨를 으쓱했다.
10기 영식은 "나는 사실 솔직히 한국 가서 회나 삼겹살을 한번 구워 먹고 싶다. 여기서는 이 돈을 플렉스하면서 카레를 먹어봤자 행복하지 않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백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여기서 쓰라고 주신 경비 여기서 쓰고 싶어'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다"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VCR을 지켜보던 김원훈은 "어느 정도는 조율이 되어야 하는데 백합 씨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다"라고 고개를 저었고, 이세희 역시 "눈치가 보일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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