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등교→샤워 거부, 온몸이 때로 뒤덮인 초6‥부모도 “속마음 몰라”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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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샤워를 거부하며 대화조차 단절된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가 등장했다.
이날 부모는 금쪽이가 "집에서 완전 고립된 상황"이라며 한 달 넘게 무단결석하며 은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마지막으로 샤워를 한 것도 한 달 전이라며 씻는 것조차 거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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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한 달째 샤워를 거부하며 대화조차 단절된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가 등장했다.
10월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부모는 금쪽이가 "집에서 완전 고립된 상황"이라며 한 달 넘게 무단결석하며 은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마지막으로 샤워를 한 것도 한 달 전이라며 씻는 것조차 거부한다고 전했다.
금쪽이는 베란다에서 포착됐다. 이불을 깔고 얼굴을 가린 채 숨어 있어 안타까움을 샀다.
부모는 "너무 절실했고 선택지가 없어서 오랫동안 설득해서 촬영 동의를 얻었다"며 "한 달 전부터 등교를 거부하고 있고 물어봐도 대답을 잘 하지 않는다. 속마음을 알 수 없어 어떤 점이 힘든지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금쪽이의 온몸에 때가 잔뜩 끼어 있었고 손발톱도 길게 자란 상태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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