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빈, 또 개인 최고점…역전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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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겨의 15살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한 달 만에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프로그램 2위에 올랐습니다.
3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 러츠에 성공하며 은메달을 따냈던 최하빈 선수, 6차 대회에서도 거침없이 날아올랐습니다.
3번의 점프를 완벽하게 뛰며 78.53점을 받아 3차 대회 때 세웠던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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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겨의 15살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한 달 만에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프로그램 2위에 올랐습니다.
3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 러츠에 성공하며 은메달을 따냈던 최하빈 선수, 6차 대회에서도 거침없이 날아올랐습니다.
3번의 점프를 완벽하게 뛰며 78.53점을 받아 3차 대회 때 세웠던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일본의 니시노에 0.28점 뒤진 2위에 오른 최하빈은 모레(5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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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싱글의 김유재도 시즌 최고점으로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리게 됐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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