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주천희에 역전승…첫 '스매시 단식 4강행'

이성훈 기자 2025. 10. 3.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일) 중국 징크스를 깬 신유빈 선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선수 주천희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스매시 대회 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신유빈 선수,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주천희에게 첫 두 게임을 내주고 위기에 몰렸는데요.

내리 4게임을 따내며 1시간 6분의 혈투 끝에 4대 2 역전승을 거둔 신유빈 선수, 스매시 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식 4강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일) 중국 징크스를 깬 신유빈 선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선수 주천희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스매시 대회 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신유빈 선수,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주천희에게 첫 두 게임을 내주고 위기에 몰렸는데요.

3게임부터 과감한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내리 4게임을 따내며 1시간 6분의 혈투 끝에 4대 2 역전승을 거둔 신유빈 선수, 스매시 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식 4강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