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수비 능이버섯축제' 이틀간 열려
이정희 2025. 10. 3. 20:09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능이버섯 주산지인
영양군 수비면에서 오늘(3일)과 내일 이틀간
능이버섯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에선 자연산 능이버섯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능이버섯 음식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능이버섯은 예로부터 ‘1능이, 2송이’라 불릴
만큼 귀하고 향이 뛰어난 버섯으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가 가능하고
식이섬유, 비타민, 에르고스테롤 등의 영양소에 특히 콜레스테롤 분해 효과가 탁월합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