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임신' 박은영, 출산까지 3개월 남았다.."둘째 딸 맞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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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 맞을 준비에 돌입했다.
3일 박은영 유튜브 채널에는 '이사 뺨치게 힘든 방정리 대작전 그래서 둘째딸 방은 어떻게 꾸몄냐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영은 "뱃속의 둘째가 태어날 날이 3개월하고 반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더 배가 부르기 전에 둘째 맞을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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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박은영 유튜브 채널에는 '이사 뺨치게 힘든 방정리 대작전 그래서 둘째딸 방은 어떻게 꾸몄냐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영은 "뱃속의 둘째가 태어날 날이 3개월하고 반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더 배가 부르기 전에 둘째 맞을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간을 확실하게 분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방을 첫째 아들 장난감 방으로 바꾸고, 장난감 방을 안방으로 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태어날 둘째의 방이 될 공간도 공개했다. 박은영은 "이 짐들을 싹 빼고 여기에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신생아가 쓰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박은영은 정리업체 도움을 받아 정리된 집을 공개했다.
그는 둘째 방을 공개하며 "둘째를 낳기 전에 다짐한 게 있다. 여자애니까 예쁜 옷장이니까 여자 방을 꾸며볼까 했다"며 "근데 사실은 이 집에서 얼마나 살게 될지 모르겠더라. 또 첫째를 키워보니까 내 마음대로 안 되더라. 그래서 최대한 아이 물건을 사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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