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지인들 아기 첫 돌잔치 가면 결혼 생각...초보 엄빠들 부러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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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지인들의 자녀 첫 돌잔치를 갈 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3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독도 새우 먹으러 4시간 걸려서 가는 경상도 맛집 최초공개 (지금 아니면 못 먹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경상도 맛집 투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친구는 "갑자기 결혼 생각이 들 때는?"이라는 기습질문을 했고 김영철은 지인들 자녀 첫 돌잔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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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지인들의 자녀 첫 돌잔치를 갈 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3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독도 새우 먹으러 4시간 걸려서 가는 경상도 맛집 최초공개 (지금 아니면 못 먹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경상도 맛집 투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철의 친구는 김영철의 매니저에게 “누구의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은 한번쯤 했었을 것 같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영철의 매니저는 “원래는 가수 (매니저로) 좋은 앨범을 내고 그런 상상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여기도 가수인데?”라며 김영철 역시 4집 앨범 개가수란 것을 언급하자 매니저는 “맞다”라고 웃으며 “근데 가수냐, 배우냐, 예능인이냐, 개그맨이냐 이런 것은 사실 해보니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 어떤 사람이랑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라며 김영철의 매니저여서 좋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친구는 “갑자기 결혼 생각이 들 때는?”이라는 기습질문을 했고 김영철은 지인들 자녀 첫 돌잔치를 언급했다.
그는 “첫 아기 돌잔치를 갔을 때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알콩달콩 (하더라). 그 처음 두 사람의 2세라는 아이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 두 사람의 사랑의 확증 아닌가. 그래서 내가 그 딱 첫 돌 이때 보면 ‘아 이게 결혼이구나. 참 부럽다’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초보 엄마 아빠 냄새가 너무 재밌다. 그런 거 보면 조금 부럽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상에선 이외에도 강연 스케줄을 위해 청도를 찾은 김영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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