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KPGA 투어 경북오픈 3R 2타 차 단독 선두
하성룡 기자 2025. 10. 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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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경북오픈 3라운드까지 2타 차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사흘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15언더파로 단독 2위인 최민철을 2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022년 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배용준은 5월 KPGA 클래식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 투어 3승에 도전합니다.
2018년 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이 2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이번 시즌 투어 상금과 대상 포인트 모두 1위인 옥태훈이 14언더파로 단독 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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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준의 3라운드 경기 모습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경북오픈 3라운드까지 2타 차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배용준은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내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사흘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15언더파로 단독 2위인 최민철을 2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022년 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배용준은 5월 KPGA 클래식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 투어 3승에 도전합니다.
배용준은 2022년 7월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과 올해 KPGA 클래식 등 앞선 2승을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따냈습니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각 홀의 성적에 따라 받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립니다.
2018년 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이 2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이번 시즌 투어 상금과 대상 포인트 모두 1위인 옥태훈이 14언더파로 단독 3위입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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