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 추석은 두 딸과 함께…"포근하게 재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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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계 인사 최초로 장관급 정부 직책을 맡은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일본으로 떠났다.
3일 박진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 하시는 추석 연휴 되길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초대 공동 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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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대중음악계 인사 최초로 장관급 정부 직책을 맡은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일본으로 떠났다.
3일 박진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 하시는 추석 연휴 되길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박진영은 긴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박진영은 일본 오키나와로 향한 것으로 보이며 딸들을 태운 캐리어를 양 손으로 밀면서 ‘딸바보’ 아빠 면모를 보였다. 딸들을 옷을 맞춰입은 듯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바다 경치가 아름다운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지난 1일 출범식을 가진 가운데 바로 맞이한 긴 연휴에 마음을 다잡고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난 1일 대중문화의 세계적 도약과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민관 협력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신설된 조직이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초대 공동 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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