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6 신인 11명 계약 완료...1순위 양우진 2억5천만원

전슬찬 2025. 10. 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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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3일 2026 신인 드래프트 지명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전체 8순위 양우진(경기항공고 투수)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입단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우수한 투수"라며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2라운드 박준성(인천고 투수)은 1억5천만원, 우명현(부산고 투수) 9천만원, 권우준(제물포고 투수) 8천만원, 강민기(부산고 포수) 7천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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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LG 2026년 신인 양우진. 사진[연합뉴스]
LG 트윈스가 3일 2026 신인 드래프트 지명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전체 8순위 양우진(경기항공고 투수)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입단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우수한 투수"라며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2라운드 박준성(인천고 투수)은 1억5천만원, 우명현(부산고 투수) 9천만원, 권우준(제물포고 투수) 8천만원, 강민기(부산고 포수) 7천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자료[연합뉴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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