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子 준범과 즉흥 해외여행 "더 좋은 추억 될 것...♥홍현희 몰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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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홍현희 몰래 아들 준범과 즉흥 해외여행을 떠났다.
3일 온라인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선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제이쓴이 아들 준범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제이쓴은 "솔직히 나 약간 자기 보고 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더라"라며 아들을 안고 짐까지 끌기에 버거웠음을 밝히며 아내 홍현희의 등장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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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 몰래 아들 준범과 즉흥 해외여행을 떠났다.
3일 온라인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선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제이쓴이 아들 준범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공항에 있다. 준범이가 어제 숨소리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 왔다, 병원 가서 약 타고 있는데 어린이집 가기 싫다는 거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대충 여권 챙겨서 어린이집 가방 메고 공항에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만약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였으면 물론 당연히 가야겠지만 사실 어린이집이지 않나. (아빠와)여행 다니는 것이 조금 더 좋은 기억이 있지 않을까”라며 “지금 아내 홍현희도 모른다. 여행 가서 내일 오려고 한다”라고 아내도 모르는 즉흥 여행임을 언급했다.
이어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이쓴은 준범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짐을 끌었다. 아들에게 밥을 먹이고 숙소로 돌아온 제이쓴은 준범이와 알콩달콩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준범과 후쿠오카를 다녀온다는 문자만 아내에게 보내고 떠났고 제이쓴. 이에 홍현희는 후쿠오카로 부자의 여행을 따라왔다.
후쿠오카에서 반나절 만에 상봉한 가족들. 준범은 엄마의 등장에 활짝 웃음을 터트리며 홍현희를 기쁘게 했다. 안경을 끼고 온 엄마 홍현희의 모습에 준범은 “엄마 안경 빼줄까? 불편하잖아”라고 효자 멘트를 날리기도.
홍현희는 “여기 찾아서 오려니까 문득 여보한테 고맙더라. 매일 라운지도 ‘어디야?’하고 물어보고 막 그랬었는데”라며 그동안 남편 덕분에 편하게 여행했음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제이쓴은 “감동이다”라고 화답했다. 홍현희는 “그래서 혼자 스스로 해보라는 말을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솔직히 나 약간 자기 보고 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더라”라며 아들을 안고 짐까지 끌기에 버거웠음을 밝히며 아내 홍현희의 등장을 반겼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홍쓴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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