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 무릎 통증 악화로 8월 말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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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다 군입대한 최지만이 부상 악화로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됐다.
최지만의 매니지먼트사 스포츠바이브는 "최지만의 병역 처분이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돼 지난 8월 26일 자로 전역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최지만은 최근 무릎 통증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고, 병무청 재검 절차를 통해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으며 전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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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다 군입대한 최지만이 부상 악화로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됐다.

지난 5월 1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최지만은 최근 무릎 통증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고, 병무청 재검 절차를 통해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으며 전역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4년 전 오른쪽 무릎 연골 절제 수술을 받았던 부위가 점차 악화돼 치료와 회복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경과를 지켜본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에서 데뷔한 최지만은 탬파베이, 피츠버그 등에서 뛰며 MLB 통산 5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4와 홈런 67개를 기록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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