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경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학생보호 ‘맞손’
손인준 2025. 10. 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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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경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장애학생 권익 옹호 지원 △장애인 권익 관련 법률 정보 제공 △대학 내 편의시설 이용 협조 등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산대 이효민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장애인 권익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장애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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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경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에 대한 학대 및 차별을 예방하고 권리를 보장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옹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장애학생 권익 옹호 지원 △장애인 권익 관련 법률 정보 제공 △대학 내 편의시설 이용 협조 등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산대 이효민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장애인 권익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장애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이번 협약은 장애인에 대한 학대 및 차별을 예방하고 권리를 보장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옹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장애학생 권익 옹호 지원 △장애인 권익 관련 법률 정보 제공 △대학 내 편의시설 이용 협조 등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영산대 이효민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장애인 권익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장애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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