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더 짙어진 쌍꺼풀..'무쌍 여신' 아니어도 뽀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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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달라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매를 한층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짙어진 쌍꺼풀이 팬들의 눈길을 끌며 "무쌍 여신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댓글로 "여전히 뽀블리", "쌍꺼풀이 생겨도 박보영은 박보영", "무쌍도 예쁘고 쌍꺼풀도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보영은 특유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뽀블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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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달라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화이트 톱, 스트라이프 파자마 셔츠, 레드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선보인 그녀의 모습은 ‘무쌍 연예인’의 대표 이미지에서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눈매를 한층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짙어진 쌍꺼풀이 팬들의 눈길을 끌며 “무쌍 여신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댓글로 “여전히 뽀블리”, “쌍꺼풀이 생겨도 박보영은 박보영”, “무쌍도 예쁘고 쌍꺼풀도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이제 무쌍 연예인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나는 듯하다”면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는 건재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박보영은 특유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뽀블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유미래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차기적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박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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