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다 이루어질지니' 특출..김은숙 작가→수지·안은진 응원

김나연 기자 2025. 10. 3.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에 나섰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송혜교가 주연을 맡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이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 KBS 2TV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함께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에 나섰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속 수지의 스틸컷이 담겼다. 송혜교는 수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응원했다.

이어 '다 이루어질지니' 글로벌 포스터와 함께 수지와 안은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드디어 오늘"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송혜교가 주연을 맡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이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의 의리로,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 KBS 2TV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함께 했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램프의 새 주인 가영 역을 맡았고, 안은진은 청풍마을에 시골 반년 살기를 하러 내려온 미스터리 여인 '미주'를 맡았다. 두 사람은 송혜교와 절친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