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거냐” 은지원, 재혼 앞두고 소신 발언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10. 3.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의 신랑' 은지원이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은지원은 "나는 이제 이런 자리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며 "엄마 마음에 안 들면 뭐 어쩔 거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지혜는 이에 "엄마를 만나긴 만나야 하잖아"라며 반박했고, 이혜영은 "둘만 좋으면 끝인 거지"라며 은지원의 편을 들었다.
은지원은 오는 10월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의 신랑’ 은지원이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박성우, 한지우가 특별한 시간을 가진 가운데 박성우의 어머니와의 만남이 담겼다.
한지우는 재혼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박성우의 어머니와 만나기 전 극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은지원은 “나는 이제 이런 자리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며 “엄마 마음에 안 들면 뭐 어쩔 거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지혜는 이에 “엄마를 만나긴 만나야 하잖아”라며 반박했고, 이혜영은 “둘만 좋으면 끝인 거지”라며 은지원의 편을 들었다.
은지원은 “자식 입장에선 그렇다. 뭐 부모님 위해서 결혼하냐”라고 다시금 외쳤고, 이혜영은 은지원, 이지혜의 말에 모두 공감한다며 중재했다.
은지원은 오는 10월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낳자마자 입양 보내” 오나라·김시은, 붕어빵 모녀 셀카(‘화자의 스칼렛’) - 스타투데이
- ‘구치소 인연’ 송영길 전한 김호중 근황…“고통 속 회개중” - 스타투데이
- 헨리, 파리 패션위크 초청…글로벌 아티스트 영향력 입증 - 스타투데이
- “수작 부리는 거” 이재명 대통령·지드래곤 촬영 비하인드 - 스타투데이
- 배우 문가영, 생애 첫 작사가 도전 - 스타투데이
- “K-푸드 소개”…이재명 대통령 부부, ‘냉부해’ 출연 - 스타투데이
- ‘괴물신인’ 코르티스,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 6주 연속 1위 - 스타투데이
- 김재중 “여자 연예인 대시 많았지만…결혼 생각 부담” (‘펍스토랑’) - 스타투데이
- ‘팬 폭행 방관’ 제시, 뜬금포 ‘유재석 추석 선물’ 자랑 - 스타투데이
- BTS RM,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첫 개인 컬렉션 전시…K팝 아티스트 최초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