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따로 없네’… 서현, 블랙 드레스 여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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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서현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물음표 몇 개와 함께 드레스를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현이 올린 사진은 지난 2일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에 참석했을 당시의 패션을 담은 것이다.
사진 속 서현은 어깨끈이 드러난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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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서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서현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물음표 몇 개와 함께 드레스를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현이 올린 사진은 지난 2일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에 참석했을 당시의 패션을 담은 것이다.
사진 속 서현은 어깨끈이 드러난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허리를 강조하는 드레스 디자인이 서현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서현은 최근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차선책’ 역을 소화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숏무비 옴니버스 프로젝트 ‘빌리브’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구교환, 유재명과 함께 호흡을 맞춘 SF 영화 ‘왕을 찾아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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