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싱글 이국주, 명절 잔소리 피해 일본行?…“신칸센 첫 경험 설레”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3. 17:0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 부지런하셔”, “신칸센 첫 경험이닷!! 은근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국주는 일본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환한 미소 속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고 알린 이국주는 한국이 긴 명절 연휴를 맞은 시점에도 여전히 일본에 머물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흔이 됐고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 4~5년 전부터는 시키는 일만 하며 쳇바퀴 돌 듯 지냈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언어도 배우고 싶고, ‘일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이 “돈이 있으니 가능한 자취”라며 비난을 쏟기도 했지만, 이국주는 “20대의 자취나 도전이 아니다. 나는 40대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20대처럼 살지는 않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라”며 “실패하더라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는 생각으로 해보고 있다”고 소신을 전했다.
한편, 이국주는 일본 현지에서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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