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김연정 12월 결혼 발표...열애 기간 짧지 않았다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야구 선수 하주석과, 김연정 치어리더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기간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구부장에는 '하주석 12월 6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야구부장은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두 사람이 12월 6일 결혼한다.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여전히 현역에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의 열애 기간도 공개했다. "5년 사귀었다더라"고 입을 연 야구부장은 "하주석 이야기로는 '제일 힘들 때 자기를 도와줬다. 정말 사고 치고 사람들도 안 만날 때 많이 도와줬던 사람'"이라고 전했다. 하주석은 지난 2022년 헬멧 투척 사건, 음주운전 등으로 이미지가 땅에 떨어진 바 있다.
결혼 사실을 김연정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먼저 알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야구계에 이미 결혼 소식이 퍼져 있었고, 보도가 나오면서 무산됐다. 야구부장은 "결혼 사실을 신부가 될 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리려고 했는데 이미 야구판에 (결혼 소식이) 퍼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주석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주전 유격수로 활약해 왔다.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1년 총액 1억 1,000만 원에 FA 계약을 맺으며 한화에 잔류했다. 올 시즌 95경기 출전, 82안타 4홈런 28타점 타율 0.297를 기록(3일 경기 전 기준) 중이다.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연정은 현재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치어리더, 프로축구 울산 HD FC, 부산 KCC 이지스, 부산 OK저축은행 읏맨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보관” 충격
- 간호사 엄마, 15살 의붓 아들과 ‘그 짓’→남편이 목격 ‘충격’→2년 감옥행
- “22살 女교사, 점심시간에 17살 남학생과 성관계” 충격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단독] '범죄도시' 하준, FA 된다…에이스팩토리와 이별
- [단독]김우빈, 야구 코치 된다… '기프트' 주인공
- ‘담배빵→성폭행 당한’ 여고생 숨져, 유족 “학교가 외면” 분노
- 10조 3500억원 훔친 '세기의 도둑' 결국 자백…중국 여성 사기친 돈으로 비트코인 구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