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장신 3위' 최홍만 시점 비행기 내부는…"윗 공기 안 좋아"

정다연 2025. 10. 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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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218cm의 키를 체감케 했다.

최홍만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 비행기가 만석이네. 오늘따라 윗 공기가 안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이동을 위해 기내에 탑승한 모습.

한편 최홍만은 키 218cm에 몸무게 150kg, 발 사이즈 360mm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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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홍만 SNS

전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218cm의 키를 체감케 했다.

최홍만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 비행기가 만석이네. 오늘따라 윗 공기가 안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이동을 위해 기내에 탑승한 모습. 특히 국내 장신 3위에 랭크되어 있는 최홍만은 눈높이가 기내 천장 가까이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홍만은 키 218cm에 몸무게 150kg, 발 사이즈 360mm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1.3L짜리 생수통을 한 손으로 잡는가 하면 얼굴만 한 햄버거를 마카롱처럼 작아 보이게 만든 바 있다.

사진=최홍만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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