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오타니의 첫 가을야구 등판이 다가온다...MLB 최초의 50홈런-50탈삼진의 주인공 ‘이도류’ 오타니, 불펜 약한 다저스의 희망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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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야구선수 중 유일무이한 존재, 타자로도 최고이자 투수로도 최고인 오타니 쇼헤이(31)가 가을야구에서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오타니 쇼헤이가 뛰는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는 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NL) 디비전 시리즈(DS·5전 3승제) 1차전을 치른다.
신시내티 레즈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2승으로 일찍 마치며 DS 진출을 확정지은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DS 1차전 선발로 오타니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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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뛰는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는 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NL) 디비전 시리즈(DS·5전 3승제) 1차전을 치른다. 신시내티 레즈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2승으로 일찍 마치며 DS 진출을 확정지은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DS 1차전 선발로 오타니를 예고했다.


오타니의 빅리그 8번째 시즌인 올 시즌 오타니는 생애 두 번째 포스트시즌에서 타자가 아닌 투수로 첫 등판에 나선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이 포스트시즌에서 투수로 최소 1경기, 비투수로 최소 1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최초의 선수가 된다고 MLB.COM이 전했다.

오타니는 2023년 9월에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았다. 생애 두 번째 토미존 서저리였다. 이 수술로 인해 지난해에는 투수는 접고 타자에만 전념했던 오타니는 MLB 역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타자에만 집중하는 오타니가 얼마나 무서운 선수인지를 경험할 수 있는 한 해였다.



남정훈 기자 ch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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