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골프, 자매가 1·2위 싹쓸이...안윤주·안연주 나란히 시상대

진병두 2025. 10. 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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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주니어 골프 대회가 2일 충북 청주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에서 막을 내렸다.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한국, 싱가포르, 대만,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주니어 선수 78명이 출전했다.

박세리희망재단과 메리어트 본보이는 총 1천만원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상위 3명에게 2026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대회인 박세리 데저트 주니어 출전권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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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시상식 사진.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제3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주니어 골프 대회가 2일 충북 청주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에서 막을 내렸다.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한국, 싱가포르, 대만,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주니어 선수 78명이 출전했다.

2011년생 안윤주가 8언더파로 우승했고, 언니 안연주가 5언더파로 2위에 올랐다.

박세리희망재단과 메리어트 본보이는 총 1천만원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상위 3명에게 2026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대회인 박세리 데저트 주니어 출전권을 수여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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