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떡을 이렇게 맛있게 먹다니” 감탄
2025. 10. 3. 16:0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근황이 전해졌다.
서윤아는 최근 개인 계정에 “귀여워어어. 실제로 보면 더더더 사랑스러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윤아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서윤아는 간식 ‘떡벙’을 건네며 “하루야, 떡벙 맛있어? 말해봐~”라고 말을 걸었고, 하루는 맛있다는 듯한 표정과 함께 두 팔을 번쩍 들어 이모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떡을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하루종일 안아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최근 심형탁 가족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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