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모바, 파올리니 꺾고 차이나오픈 4강...WTA 파이널스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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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윔블던·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준우승자 어맨다 아니시모바(4위·미국)가 WTA 투어 차이나오픈(상금 896만3700달러) 4강에 진출했다.
2일 베이징에서 열린 단식 준준결승에서 아니시모바는 자스민 파올리니(8위·이탈리아)를 2-1(6-7<4-7> 6-3 6-4)로 제압했다.
파이널스 단식 출전 확정 선수는 아니시모바 외에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코코 고프(3위·미국)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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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맨다 아니시모바. 사진[EPA=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maniareport/20251003154652082fksn.jpg)
2일 베이징에서 열린 단식 준준결승에서 아니시모바는 자스민 파올리니(8위·이탈리아)를 2-1(6-7<4-7> 6-3 6-4)로 제압했다.
이로써 11월 시즌 최종전 WTA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시즌 왕중왕전인 파이널스는 그해 단식 상위 8명, 복식 상위 8개 조가 출전한다. 올해 대회는 11월 1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파이널스 단식 출전 확정 선수는 아니시모바 외에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코코 고프(3위·미국) 등 4명이다.
아니시모바는 차이나오픈 4강에서 고프와 맞붙는다.
올해 차이나오픈에 사발렌카는 불참했고, 시비옹테크는 16강에서 탈락했다.
나머지 4강 두 자리는 3일 8강전 제시카 페굴라(7위)-에마 나바로(17위·미국), 린다 노스코바(27위·체코)-소네이 카텔(81위·영국) 경기 승자에게 돌아간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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