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곧 가처분 소송 결과 나오는데‥홈구장 첫발 운명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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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원 PD가 이끄는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가 JTBC의 '최강야구'와 저작권 침해 여부로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달 내 가처분 소송 결론이 나온다.
JTBC는 지난 4월 '불꽃야구' 첫 티저가 공개된 당일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 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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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시원 PD가 이끄는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가 JTBC의 '최강야구'와 저작권 침해 여부로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달 내 가처분 소송 결론이 나온다.
JTBC는 지난 4월 '불꽃야구' 첫 티저가 공개된 당일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 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불꽃야구'를 제작하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다.
이후 '불꽃야구' 영상은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영상이 다수 비공개 처리됐으며, 채널 폐쇄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는 홈구장에서 첫발을 내딛는다. 오는 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3화에서는 패배 뒤 도약을 꿈꾸는 불꽃 파이터즈와 기백이 넘치는 도전자,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게임은 불꽃 파이터즈의 전용 구장인 파이터즈 파크의 개장 경기로 선수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선 선수들은 홈구장에서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겠다고 다짐한다.
지난 경기 패배의 후유증은 이날까지 이어진다. 장시원 단장은 “저 때문인 것 같다”며 자책하고 바꿔야 할 징크스를 줄줄 읊는다. 뿐만 아니라 김성근 감독은 전체 미팅으로 선수들의 승부욕을 일깨운다. 김성근 감독의 뼈 있는 말에 파이터즈는 한껏 진지해지고, 홈구장 입성으로 들뜬 마음을 다잡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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