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대통령, 국정자원 화재 때 어딨었나...48시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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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국정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가 속출할 때 무려 2일 동안 회의 주재도, 현장 방문도 없이 48시간 동안 침묵했다며 어디에 있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이 대통령 내외가 국정자원 화재 발생 무렵에 한 예능 방송을 촬영하고 있었을 거라고 추정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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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국정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가 속출할 때 무려 2일 동안 회의 주재도, 현장 방문도 없이 48시간 동안 침묵했다며 어디에 있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이 대통령 내외가 국정자원 화재 발생 무렵에 한 예능 방송을 촬영하고 있었을 거라고 추정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해당 예능의 촬영 일자를 공개하라면서, 국민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한가하게 예능 촬영을 하고 있었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통령실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면서 법적 조치를 강구 하겠다고 예고한 것을 두고는, 또 다른 글을 올려 그럼 도대체 2일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법적 조치에는 당연히 맞대응하겠다며 공론화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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