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양우진 계약금 2억 5천만원…LG, 2026 지명 신인 선수 계약 마무리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2025. 10. 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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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3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 유망주다.
2라운드에서 지명된 투수 박준성(인천고)은 계약금 1억 5천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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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3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 유망주다. 공격적인 투구를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2라운드에서 지명된 투수 박준성(인천고)은 계약금 1억 5천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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